통제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 통제하지 못하는 것을 택하는 실책.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택하는 것.
통제할 수 있는 것 안에서 머무는 것.
숏 기준 지수상승 리스크 (트럼프들의 이면개입)
숏 찬스 (밸류에이션, 시장수급으로의 회기)
애매한 변수
모르겠다.
트럼프들은 언제든 원하면 시장을 올릴 수 있다.
허나 그 수법을 너무 많이 써서 미국 경제에 균열이 이미 심각한 상태에서 건드리면 빠그라질 상황에 근접했는데
더 조작질을 이어갈 것인가의 여부가 6월까지의 시세를 결정하겠지.
6월 선물만기 때문에 이것을 롤오버할 여부에 따라 영향을 줄 것 같고, 100% 롤오버가 아닌 이상 조작물량 포지션 조정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시장하락은 예상되지만 문제는 속도.
잃어볼 가치가 있는가?
미국처럼.
그렇지 않으면 한국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시장에 놀아난다.
미국 입장에서 한국시장 조작은 너무너무너무 쉽다.
미국 전체가 아닌 특정 카르텔에 의해서도 쉽게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차피 한국인들은 스스로 생각하거나 스스로 결단내리지 못하며, 결단을 내렸어도 금방 입장을 바꾸고
자신보다 강하거나 잘났다고 생각하는 존재의 꽁무니를 쫒기 때문이다.
어차피 본성을 바꾸지 못할거라면 시스템을 바꾸어 한국을 지켜라.
아니 지킨다기 보다는 이 나라가 수고로 벌어들인 돈을 남에게 좀 덜 빼았겼으면 좋겠다.
시장은 옳다? 아니 틀렸다. 자본은 약삭빠르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시장은 정정 당당치 않다. 그저 자기의 먹거리를 위해 남의 밥그릇울 기꺼이, 기쁘게 발로 뻥 차버린다.
특히 미국같은 시장은 전형적인 조작시장이다.
시장을 믿으면 사기 당한다.
시장은 사기 시스템이다.
조작이 있는 시장에 참여하면 장기적으로 무조건 잠식 당한다.
그래도 거래를 해야 한다면, 사기꾼을 상대하는 자세로 임하라.
트레이딩을 해야 한다면 사기꾼을 사기칠 수 있어야 한다.